안녕하세요, 아이 둘과 여행하는 혜선이에요. ‘아이들과 자라나는 여행’에 오신 걸 환영해요.
초등학생 아이 둘을 키우며, 아이들과 함께 다닌 여행을 이곳에 기록해요. 지금은 미국 미시간에 살면서 북미 곳곳을 아이들과 여행하고 있어요. 나이아가라 폭포, 뉴욕, 칸쿤, 토론토… 애 둘 데리고 다니면서 “이건 좋았고, 이건 힘들었다”를 하나도 안 빼고 솔직하게 적으려고 해요.
이 블로그의 세 가지 원칙
직접 다녀온 여행만 써요. 안 가본 곳을 그럴듯하게 지어내지 않아요. 여기 있는 글은 전부 제가 아이들과 실제로 다녀온 곳이에요.
사진도 제가 직접 찍어요. 어디서 퍼온 이미지가 아니라, 그날 그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아이들 얼굴과 개인정보는 보호를 위해 최소한으로만 공개해요.)
정보는 확인하고 적어요. 요금·운영시간·티켓 같은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확인한 날짜를 함께 남겨요.
무엇을 다루나요
- 가족여행 후기 — 미국·캐나다, 해외, 그리고 곧 국내까지
- 여행 준비 노하우 — 어린이 여권, 여행자보험, 항공권, 숙소, 짐싸기
- 미국에서 자라기 — 학교·영어·현지 생활 이야기
- 아이와 함께 크는 이야기
앞으로
2028년엔 한국으로 돌아가요. 그때부턴 국내와 아시아 여행도 여기에 담을 거예요. 어디에 살든, 아이와 함께 크는 여행은 계속되니까요.
여행지 추천이나 궁금한 점, 협업 문의는 문의 페이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이 블로그의 글은 제가 직접 다녀오고 겪은 경험이며, 결과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요금·운영정보는 작성 시점 기준이니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꼭 확인해주세요.